제목 진돗개 작성일자 2017-06-24 조회수 564 진돗개 한견 키우고 있는데, 이쁘고 성격도 좋아 처음 오시는 손님들보고도 짖지 않고 살랑살랑 눈웃음 칩니다.밥도 하루에 한끼만 먹고, 볼일도 이른 아침에 산책하러 밖에 나가면 지정된 장소에만 하네요. 얼마나 영리하고 착한지 견의 할머니가 미스진돗개에 선발 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견 처음이에요. 이름이 똘똘이 입니다.